운영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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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민

12기 운영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

해커톤 활동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멋사에 들어오게 된 이유도 스스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만들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팀을 꾸려서 같이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던 과정이 너무 소중한 기억이 됐습니다. 해커톤이 끝나고도 팀원과 함께 공부하며 웹서비스를 앱으로도 옮겨보았는데요. 어려움에 계속 부딪혔지만 하나하나 해결해가면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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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12기 운영진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동체

실현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떻게 시작할면 좋을지를 몰라서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멋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멋사는 세미나를 통해 웹 개발을 단계적으로 알기 쉽게, 세심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그 과정을 동아리원들과 함께 차근차근 밟다 보면 어느새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 과정에서 멋진 동아리원들을 통해 개발 외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으며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기도 하고요.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열정, 해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멋사에 지원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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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경

12기 운영진

이토록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공동체

캄캄한 방, 새벽에 스탠드 하나를 켜두고 구글에 '개발 독학'이라고 검색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제 첫 커리어는 마케터였는데요. 마케팅으로 일을 시작해서 그 이후로도 여러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부터 영업까지 비즈니스 전반의 일을 했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늘 메이커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머릿 속으로 생각한 것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마법 같았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한 것을 내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져보였어요. 어느 날은 지인에게 '멋져보이고 부러워하는 것은 사실 원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 말을 밤 내내 곱씹다가, 부푸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내가 직접 메이커가 되어야겠어.'라고 생각한 게 개발 공부의 첫 시작이었어요. 그렇지만 혼자 개발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학교나 지인의 도움 없이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늘 막막하고 답답했어요. 독학은 외로운 싸움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멋사는 저에게 정말 고마운 동아리에요.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었고요. 모르면 물어보고, 지치면 같이 이야기 나누고, 웃고 떠들다가도 금새 진지하게 코딩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어요. 같이 배우고 성장하는 것에 수많은 이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료가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저에게는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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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안

12기 운영진

또 다른 진로를 꿈꾸게 한 곳

멋사에서는 개발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사람들과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함께 배워 나가며 성장할 의지와 열정이 있는 분들에게 멋사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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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

12기 운영진

개발에 대한 용기를 심어준 도전

멋사 이후 저는 개발에 대해 제 자신에게 가졌던 의문점과 불안함을 해소했습니다. 코딩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는 자유전공학부에서 컴퓨터공학에 진입한 것이 큰 도전이자 두려움의 시작이었습니다. 개발이 너무 새로워서 제가 하는 것이 맞을지 제 자신에게 확신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멋사 활동을 하면서 실무에서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배우고 실제로 서비스 구현까지 해보면서 막연한 개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습니다. 나아가 개발에 대한 무지에서 왔던 불확신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을 하는 나의 모습에 확신을 더해준 것이 멋사가 제게 준 가장 큰 변화이자 도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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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12기 운영진

고마운 사람들

저는 멋사 활동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얻었어요! 웹개발 지식도 물론 많이 습득했지만 멋사 사람들저에게 남은 가장 큰 자산인 것 같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되야겠다고 결심한 해에 멋사를 시작했는데요. 같은 동아리라는 이유만으로 운영진들이 여럿 붙어서 실습을 도와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선배들은 개발 진로 조언, 학교 생활 팁을 많이 알려주셨고 동기들과는 멋사 실습을 같이 하고 학교 수업도 같이 헤쳐나가면서 훌륭한 동료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선배들과 동기들 덕분에 목표했던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에도 합격할 수 있었어요. 멋사가 없었다면 정말 불가능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올해도 멋사 사람들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취준 레이스를 함께 할 예정이에요. 멋사는 웹 개발 공부에 있어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혼자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할 때의 한계점이 특정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나 언어에만 익숙해지는 것과 의지가 약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멋사에서는 비교적 긴 기간 동안 웹 기초부터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배포까지 직접 해보면서 웹 개발 공부 한 싸이클을 돌 수 있어요. 이렇게 한 싸이클을 돌아보면서 얻게되는 인사이트가 상당하고 여러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언어에 친숙해지게 돼요. 그리고 멋사에서 웹 개발을 공부한다면 의지는.. 약해질 수가 없습니다 ㅎㅎ 정리하자면, 멋사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이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 그들에게 많이 고마웠기 때문에 저도 12기 여러분들을 만나서 제가 받은 것을 되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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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12기 운영진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창업을 하며 개발 지식을 쌓고, 개발자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된 부분이 좋았어요. 실제 창업을 한 후, 멋사에서 만난 인연이 큰 도움이 되기도 했고요. 저는 콘텐츠 분야에서 일하는 만큼 개발과 큰 관련성은 없었지만, 개발을 하는 사람의 시선을 알아가는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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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12기 운영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곳

애정이 넘치는 멋사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 운영진을 하게 되었어요. 세미나를 준비하는 것을 포함하여 운영진으로 참여하는 멋사는 색다른 매력과 예상하지 못한 성장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운영진으로서 멋사를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공간' 으로 만들어, 꿈을 향해 함께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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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재

12기 운영진

함께하는 성장을 이루는 곳

작년 활동 중에서는 여름방학 해커톤과 고려대 멋사와 함께 진행한 보라 메이커스데이가 기억에 남아요. 서울대 멋사의 특별함 중 하나는 다재다능하고 똑똑하면서도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점인데,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에 임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를 두 활동에 열심히 임했던 11기 분들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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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찬

12기 운영진

방랑자들을 위한 허브 센터

다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멋사는 개발 잘 하는 사람은 물론, 기획 잘 하는 사람, 디자인 잘 하는 사람, 그냥 웃긴 사람 등 각자의 능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저의 영역이 아니더라도 덩달아 배우고 성장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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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원

12기 운영진

소통과 교류의 장

첫 번째는 기초부터 코딩 교육을 진행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과정을 고민해보며 올바르게 코딩 교육을 진행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탄탄한 토대가 마련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한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었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며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을 계속 이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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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현

12기 운영진

개발 라이프 길잡이

이 집단 자체가 좋아서 남아있으면서 내가 받은 여러가지 혜택과 고마움들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반 정도이고 내가 배운 내용들을 다음 기수 친구들에게 가르쳐주면서 개발 실력을 늘리고 싶은 마음이 반입니다. 저는 멋사를 개발을 시작하는 누구든 자신있게 멋사에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동아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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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재

12기 운영진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커뮤니티

(1) 개발자가 되기 위해 개발을 처음 배우고 싶은 사람 또는 개발 커리어는 아니지만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개발자와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싶은 사람 (2)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상에서 현실로 이끌어내고 싶은 사람 (3)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르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 (4) 함께 배우고 협업을 통해 같이 성장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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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2기 운영진

함께라서 가능한 경험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만약 나에게 멋사가 없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아마 지금처럼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을 것이고, 웹 개발에 대한 지식도 지금보다 훨씬 부족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지금 주변에 있는 믿고 의지할 사람들에 대해서도 전혀 알 수 없었겠죠. 저는 멋사를 통해 사람을 얻었고, 이 경험을 다음 12기 기수 분들과도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회장을 맡게 되었어요. 제가 받은 경험과 지식을 다음 기수 분들에게 전달하면서 누군가 저를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 준다면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 같아요. 이를 위해 모두가 관계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멋사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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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선

12기 운영진

함께 성장해나가는 즐거움

멋사에서 새로 알게 된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더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운영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부터 운영진을 할 생각은 없었어요. 올해 계획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기도 했고, 운영진을 하면서 소화해야하는 로드가 결코 적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작년에 11기 멋사 사람들과 함께한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그 인연을 더 이어가고자 덜컥(?) 운영진을 하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 같아요. 아직 운영진을 시작하게 된지 몇 주 밖에 안 되었지만 사람들과 함께 멋사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12기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끈끈해지고 있다고 느껴요ㅎㅎ 또 12기 아기사자들과의 새로운 인연도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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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진

12기 운영진

내 대학교 인생의 터닝 포인트

교양 수업으로 코딩을 처음 접하고 멋사에 들어왔는데도 고퀄의 세미나 자료친절한 운영진들 덕분에 웹 개발에 첫 발을 뗄 수 있었어요! 코딩을 처음 접해 본 사람들도 많으니까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코딩도 코딩이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은 집단이라 이런 집단에 속하는 귀중한 경험도 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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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준영

12기 운영진

개발자 인생의 이정표

동아리 내에서 팀을 꾸려 여름방학부터 겨울까지 프로덕트를 직접 개발한 경험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치타'라는 일정관리 자동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였는데, 이전에 학교에서 다른 프로젝트도 진행해보았지만, 동아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는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친구들과 프로덕트에 대한 흥미를 토대로 진행했기 때문에 마치 '조별과제의 정석'같은 느낌으로 모두가 열정적으로 진행하여 굉장히 재미있고 보람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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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12기 운영진

대학 생활의 새로운 고향

멋사에서 진행했던 두 개의 프로젝트인 'UnivGPT'와 '내밀함'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프로젝트를 하면서 세미나에서 배운 개념이 어떻게 실무에 사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서비스의 구상부터 기능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밀도있게 경험해볼 수 있었어요. 피그마와 지라 같은 새로운 툴도 배워보고요! 무엇보다도 주어진 일을 끝내기 위해 밤을 지새우는 팀원들의 열정일취월장하는 뛰어난 실력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멋사가 아니었다면 이런 멋진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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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12기 운영진

개발자 인생의 첫 걸음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고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가장 큰 도움인 것 같습니다. 개발을 처음 시작하면서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가 가장 어려웠던 부분인데, 믿을 만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성장할 수 있음이 가장 좋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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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12기 운영진

웹 개발을 처음 접하게 해주고, 커리어의 방향성을 제시해준 이정표

웹 개발에 흥미가 있으면서 (1) 전공자가 아니라서 입문하기가 어렵거나 (2) react, drf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합니다! 운영진들이 최선을 다해서 진행하는 세미나를 통해서 초심자도 react와 drf를 통해 자신만의 웹페이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SW 관련한 직무를 준비하며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은 경우에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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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현

12기 운영진

목적지를 향해 걷다 만난 버스

개발을 시작하고는 싶지만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몰라서 혼자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멋사에 들어온다고 해서 바로 개발자가 되는 것은 당연히 아닐 것이고, 멋사 수료가 개발 커리어의 최종 종착지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멋쟁이 사자처럼에 들어오는 것은 개발을 시작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라 확신합니다. 다른 일들이 그러하듯 개발에도 ‘사람’과 ‘함께’가 중요한데, 제가 경험한 멋사는 이를 인지하고 공감하는 조직이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개발 능력은 물론 사람까지 두 마리 사자(🦁)를 모두 챙겨갈 수 있는 조직인 멋쟁이 사자처럼에 들어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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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12기 운영진

배우고 도전하는 공간

멋사 활동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좋은 사람들에게 다방면으로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개발을 배우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들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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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모

12기 운영진

따뜻한 공동체

멋사 전의 저는 이론가였습니다. 멋사 후 저는 개발자다운 사고방식과 습관을 갖췄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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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